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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야키자카46에선 조용하게 강한 이미지를 맡고 있는 코바야시 유이. 무표정일 때는 냉미녀였다가 웃으면 완전히 허물어지는 갭모에로 덕후들을 조련하곤 했는데, 최근 케야키자카46가 위기를 겪고 예능감이 헬이란 소문이 자자해진 뒤로 예능에서 꽤 노력하는 모양새입니다. 덕분에 이런 덕심 자극하는 코찡긋, 눈웃음 합체가 탄생했네요.


 그 냉한 느낌은 다 어디로가고 저렇게 씹덕한 존재가 남았답니까. 케야키자카46는 코바야시 유이로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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