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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래 여러 드라마와 영화를 선보이며 대중의 뇌리에 각인된 야마모토 마이카입니다. 개성 있게 예뻐서 언제나 눈길이 가는 처자지요. 최근 배우일이 많아서인지 처음으로 자신이 배우라는 걸 느끼고 있다네요. 자칫 예능인 <왕의 브런치>가 대표작이 되는 건 아닌가 걱정한 모양인데, 개인적으로 야마모토 마이카 정도의 개성적 비주얼이면 그런 일은 없었을 거라 확신하지 말입니다.


 주간 SPA! 7월 31일자 인터뷰 화보입니다.



 야마모토 마이카도 <야레타카모위원회>에 나온 모양이군요. 시라이시 마이의 비중이 너무 적어서 손절했었는데, 다시 한 번 찾아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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