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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플레이보이를 휙휙 넘기다가 코바야시 유이와 꼭 닮은 처자의 헐벗은 사진이 나와서 깜짝 놀랐지 말입니다. 특히 두 번째 사진은 코바야시 유이가 화장 강하게 했을 때와 많이 닮았어요. 정작 야마야 카스미의 평상시 모습은 코바야시 유이와 굉장히 거리가 있고, 야마야 카스미가 훨씬 선배라는 걸 되새기면 참 아이러닉하지만 말입니다.


 한 때 엄청 주목받는 아역배우였는데, 지금은 꽤나 강한 그라비아를 찍고 있으니. 왠지 서글퍼집니다.


 주간 플레이보이 33호의 야마야 카스미입니다.



 주프레넷에 연재될 예정인 모양입니다. 여러 추가 사진을 볼 수 있겠어요.


 그나저나 야마야 카스미도 운동 정말 많이 했군요. 하얀 피부에 탄탄해진 슬렌더 몸매와 숏컷. 찰떡 같이 달라 붙어 안 떨어지는 조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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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8.03 12:48 신고

    오 마음에 드는 머리스타일에 표정들
    특히나 두번쨰 이미지에서 겨드랑이 드러낸 채 살짝 쏘아 보는 장면은
    그야말로 이 처자가 누군지도 모르고 심쿵할 판인데...
    클릭했다가 그야말로 OTL이군요. 요즘 이미지 파일들은 저런 게 유행인가효 T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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