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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수상 경력에 대해서 관심이 없어서 몰랐는데, 하마베 미나미가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로 일본 아카데미 신인 배우상을 수상했었군요. 그 정도로 좋은 연기를 했는진 모르겠지만, 엄청난 이미지로 극을 휘어잡았다는 건 확실합니다. 한국에서도 그 영화로 하마베 미나미 앓이를 시작한 사람이 많을 지경이니까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로 얼굴 알리고 <카케구루이>로 방점을 찍은 모양새랄까.


 그런 하마베 미나미의 SPA! 8월 7일자 화보입니다.



 핫핑크 원피스마저 어울리는군요.


 최근 하마베 미나미 근황을 보니 살을 엄청 뺐다네요. 안 그래도 몸집 작고 말랐던 아이가 살을 더 뺐다는 소식이 여초에서도 '하지마~!'를 연발하는 중. 더 예뻐지려는 노력은 좋지만, 지금 충분히 과하게 마른 상태인데 괜한 짓은 안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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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구정광대다라니경 2018.08.04 00:14 신고

    신인상은 4명이 받았더라고요 참가상 정도 인것 같습니다

  2. 매발톱꽃 2018.08.05 19:32 신고

    정말 조신하게 보이네요.
    특히, 두번째 사진 발목이 아찔합니다 +.+

  3. 앙팡 2018.08.06 19:10 신고

    요즘 일본 젊은 여배우 중에 얘가 제일 이쁜 거 같더라고요. 히로세 스즈랑 얘랑 거의 막상막하... 살은 안 뺄 수가 없었던 게, 요즘 여배우 치고 다리가 좀 짧고 굵은 편이었거든요. 일웹에서 얘 이름 치면 연관검색으로 <다리 굵다> <다리 짧다>가 나와요. 그 다리살까지 빠지려면 엄청 다이어트를 하지 않을 수 없었을 거예요ㅜ.ㅜ 하체는 마의 영역이라... 근데 사실 얼굴이 저 정도 예쁘면 다리고 뭐고 중요치 않음... 얼굴 보면 다른 게 안 보이던데요... ㅎ

    • BlogIcon 즈라더 2018.08.07 16:16 신고

      히익.. 다리살 빼겠다고 몸집이 꼬꼬마스러웠던
      애가 살을 빼면...ㅠㅠ 다리 굵은 거 정도는
      그냥 넘어가주면 안 됐을까 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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