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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데뷔 확정 도장 받은 <프로듀스48> 참가자가 있다면 누구일까요? 전 장원영 한 사람이라고 봅니다. 순위가 요동치는 <프로듀스48>의 불확실한 미래도 장원영 앞에서는 아무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사고 한 번을 안 치고, 짧은 연습기간에도 불구하고 노래 빼고 다 잘하는 사기 캐릭터. <프로듀스101>의 전소미 포지션입니다. 역시 막내온탑.


 장원영이 안정의 머글픽이라서 더 확정적이기도 해요. 씹덕한 얼굴과 무지막지한 기럭지가 팬이 아닌 사람들까지 전부 휘어잡았어요. 특히 이번 컨셉 평가의 출근길 직찍은 대중을 홀릭하게 했습니다.





 사실, 얘가 안 뽑히면 누가 뽑히나 싶을 만큼 예쁘고 착하고 다 했달까. 나이답지 않게 어른스러운 면모도 있어서 욕심도 안 부리고 거의 교과서에 가까운 멘트만 하는 등, 여러모로 미운털 안 박히려고 노력하더군요. 시즌1과 시즌2를 열심히 모니터링한 느낌이 역력. 욕심 부리거나 말실수 하는 애들의 9할이 탈락해왔으니까요.


 아마 장원영이 이번에 1위로 합격을 한다면, 여프듀는 막내온탑이란 공식이 생겨날지도 모르겠습니다. 뭐, 앞으로 프로듀스 시리즈가 계속 이어질 거란 보장은 없습니다만.


 참고로 마지막 사진의 장원영이 아닌 쪽은 안유진입니다. 같은 스타쉽 소속인데, 장원영처럼 아직 중학생....................... 170cm넘는 중학생 둘이서 <프로듀스48>을 쌈싸먹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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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앙팡 2018.08.06 19:15 신고

    전소미도 예뻤지만 그 이국적인 외모는 호불호가 갈리는데 반해(저는 불호 쪽... 불호라는 거지 비호감은 아니에요) 이 아이는 누가 봐도 눈에 쏙 들어올 걸요. 눈을 뗄 수가 없어요. 누가 뭐래도 1위는 이 아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그래 놓고 1픽에서 저는 안 뽑을 지도 모르겠지만요... 아슬아슬 걱정되는 친구를 뽑을 거라서...)

  2. 베리알 2018.08.07 11:47 신고

    아 이 아이는 확실히 대세는 대세인가 보군요.
    프듀 관련 정보라고는 이렇게 헨타이옹 블로그에서,
    그리고 인터넷과 리얼 월드에서 아재들이 수다 떠는 걸로밖에 모르는 제가
    저 사진들은 본 기억이 있을 정도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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