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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찬 비주얼의 아사히나 아야가 오랜만에 FLASH의 표지, 권두 그라비아를 장식했습니다. 프랏슈 8.14일자 아사히나 아야입니다.



 <치어댄스> 홍보도 겸하는 것 같은데, 덕분에 저 비주얼 보며 눈호강할 수 있어 반갑군요. 역시 드라마 활동은 하고 봐야 함.


 사실, 아사히나 아야는 배우 진출이 조금 늦은 감도 있어요. 예능에 나와서 다른 배우 게스트랑 있는 걸 봐도 '아, 얜 되겠다' 싶은 비주얼이었으니. 연기력이야 아직 검증이 안 돼서 지켜봐야 할 일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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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8.07 12:24 신고

    와 옆에 팬티 보여주고(!) 있는 거에 눈길이 안 가게 만드는 막짤은 물론이고
    사진들마다 눈을 뗄 수 없이 좋군요.
    게다가, 요즘 그 망가진 모자이크 이미지 같은 파일들과는 차원이 다르고...
    가장 마음에 드는건 핫팬츠 의자 사진이군요.
    요즘 엉살은 물론 팬티도 드러날 핫팬츠 처자들을 보다 보니까
    전에 싫었다는 건 아니지만 갑자기 핫팬츠가 급좋아져서... ^^;;;

    • BlogIcon 즈라더 2018.08.07 17:08 신고

      요새 핫팬츠인지 팬티인지 모를 의상을 많이 입긴 하더이다..^^;;

      이제 저도 올리기 전에 그 품질 떨궈서 올라온 것들
      좀 골라내기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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