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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시시가 역대급 화보를 찍어주셨습니다. 이토록 고혹적이고 도도하고 단아하고 다 한 화보는 오랜만이네요. 진짜 류시시의 미친 존재감 앞에선 꽃도 필요가 없군요. 정말로 오기륭은 복 많이 받았어요. 전생에 나라를 구한 수준.



 전부 바탕화면으로 들어갑니다. 언제나 아름다웠던 우리 누나(?) 류시시가 더욱 아름다워졌습니다. +_+ 특히 꽃을 문 사진의 류시시는 촌철살인이네요. 감탄사만 계속 내뱉는 중.


 <취영롱>이 여러모로 마음에 들었던 점, 아쉬웠던 점이 뒤섞인 작품이긴 했지만, 적어도 류시시 만큼은 미칠듯이 예뻤습니다. 다음 작품에선 작품 자체로도 퍼펙트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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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8.08 13:51 신고

    중복인가 했더니 상표 글자가 다르군요.

    도도하고 단아...라기보단,
    전 왠지 이 화보들에선 연상의 장난기랄까 그런게 느껴져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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