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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참 프로듀스48이 방영 중인 와중에 기절초풍할 일이 일어났습니다. 플레디스에서 허윤진과 이가은의 화보 사진을 올려줬네요. 언제나 소속사 연예인들을 반쯤 방치해두곤 하는 플레디스가 연습생에 불과한 허윤진과 방치해뒀던 이가은을 홍보해준다니. 플레디스가 프로듀스48 데뷔조의 프로듀싱을 맡을 가능성이 크다고 이래저래 신경을 써준 걸까요? 아니, 그럼 대체 지금까지 왜 신경을 안 썼을까요? 하이텐션 직전까지 허윤진은 분량 암전이라 아슬아슬한 상황이었는데, 타케우치 미유와 오다 에리나의 케어로 센터 먹고 분량 차지한 거거든요. 


 어쨌든 트위터에 올라온 사진 두 장 올려봅니다.



 사실, '이게 최선입니까?' 싶을 만큼 허윤진과 이가은의 미모를 살리지 못 한 경향도 있는데, 그래도 이런 화보를 고퀄로 찍어서 올려준 게 어딘가 싶습니다. 한성수 프로듀서가 프로듀스48의 데뷔조를 맡게 되었는 데도 케어가 없어서, 여윽시 플레디스구나 싶었는데, 적절한 타이밍에 한 방을 던져주네요. 이거로 딱 한 표라도 더 얻는다면 기쁜 일 아니겠습니까.


 그나저나 허윤진의 악성곱슬은 이 화보에서도 당당하게 드러나네요. 프로듀스48의 다른 연습생과 악성곱슬즈로 밈이 있었는데, 이젠 쏙 들어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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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8.10 10:49 신고

    아래 사진
    둘 사이에 뭔가 기묘한 긴장감이랄까 거리감이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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