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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마 같이 느껴지던 이쿠타 에리카도 이제 명백한 아가씨. 첫 번째 사진의 이쿠타 에리나는 순간 못 알아봤지 말입니다. 이런 거 보면 이쿠타 에리카는 정말 만능캐. 사진마저도 잘 찍어요. 멋집니다.


 이쿠타 에리카의 GQ 재팬 9월호 분량입니다.



 역시 이쿠타 에리카의 트레이드 마크인 피아노가 안 빠지는군요. 요샌 피아노 잘 치는 연예인이 워낙 많아서 희귀하다 보기 어렵지만, 이쿠타 에리카가 데뷔하던 당시만 해도 꽤 먹히는 장점이었죠. 어쨌든 그런 음악성 있는 이미지로 초대형 규모 뮤지컬에도 출연했으니 성공이라 할 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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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8.10 10:53 신고

    여름이라 그런가
    올라오는 화보들이 하나같이 겨드랑이를 드러내는 옷들에...
    두번째 사진은 표정이나 일부 드러나는 등짝까지 더해져서
    상당히 인상적인 겨드랑이 장면이군요.
    여름에 이런 장점이 있을 줄이야. ^^;;;

    • BlogIcon 즈라더 2018.08.10 18:04 신고

      여윽시 겨드랑이 마스터 대마왕님..^^;;
      저도 등짝에서 어깨로 이어지는 라인을 참 좋아라하는데
      겨드랑이가 곁들여지면.. 음, 매력을 못 느낀다 말하기 어렵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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