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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지마 하루나는 최소한 화보에서 만큼은 절대적 존재감을 자랑하지요. 이번 SPA! 8월 14~21일자 그라비아에서도 압도적 자태를 과시했습니다. 여윽시 코지마 하루나는 어떻게 하건 간에 예쁘지 말입니다. "저 사람은 뭘 해도 예뻐요"라던 타카하시 미나미의 말이 딱 맞아떨어져요. 패션 모델 안 했다면 그게 오히려 이상했을 겁니다.


 코지마 하루나의 화보 보면서 눈 정화 좀 하고 가실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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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8.10 10:57 신고

    뭐라 한가지로 형용할 수 없는 다양한 매력들이
    코지마 하루나란 단어 하나로 다 핵융합을 하는
    이 느낌적인 느낌! 여윽시 코지마 하루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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