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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지키 유키. 일본 레이싱 모델 업계의 기린아라 불리는 그녀가 엄청난 노출의 사진집을 발간하는 모양입니다. 역대급 수위의 화보가 담긴, 심지어는 비치지 않게 붙인 니플패치까지 보이는 화보가 프라이데이를 통해 공개됐네요. 후지키 유키는 평소 단아하고 깔끔한 이미지라서 그라비아가 나올 때마다 깜짝 놀라곤 하는데, 이번엔 그 정도를 넘어서 한참 멍하니 보고 있었지 말입니다. '정말 이래도 되는 거야?' 싶달까. 뭐, 일본에서 레이싱 모델의 처지야 그라돌 만도 못 해진지 오래됐지만서도.


 어떤 화보가 담겼는지 한 번 보시죠. 프라이데이 7월 27일자 화보입니다.






 워낙에 단아한 누님 미소를 자랑하는 후지키 유키다보니, 이 화보를 보고서 얼짱으로 유명한 옆집 누나의 그라비아를 보는 느낌이 들었지 말입니다. 


 그런데 후지키 유키 너무 예쁘지 않습니까? 더욱 더 잘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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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ㄹㅇㄹㄷ 2018.08.12 23:39 신고

    오구라 유카 보고싶어요 ㅠㅠ

  2. 베리알 2018.08.13 08:43 신고

    확실히 헨타이사마께서 좋아하실
    포스 있는 누나 느낌 나는 스타일이군요.

    그나저나, 대놓고 보란듯이 패치라니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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