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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카사네>로 함께 한 츠치야 타오와 요시네 쿄코가 홍보 겸해서 함께 화보를 찍었습니다. 참 긍정적인 비주얼 조화지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두 배우 모두 호감이라서 이런 화보 보면 참 기쁩니다.


 mina 10월호의 츠치야 타오, 요시네 쿄코입니다. 



 요시네 쿄노는 이전에 WOWOW의 드라마를 보고 정말 집중력이 대단한 배우구나 싶었습니다. 어설픈 역할과 다소 감정 과잉이 섞인 캐릭터를 연기하는 바람에 고생에 비해서 좋은 임팩트를 남기긴 어렵겠다 싶었던 순간,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요시네 쿄코의 깊은 눈빛 연기에 아주 많이 놀랐습니다. 이 아이는 대성하겠구나 싶었더라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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