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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N에서 크리스탈이 출연하는 드라마가 방영됩니다. <플레이어>라고 하는데, 케이퍼 필름 스타일의 드라마인 모양이에요. 별로 관심이 없었다가 크리스탈의 퇴폐미 쩌는 스틸 사진들 보고 완전히 꽂혔습니다. 뭐, 크리스탈 비주얼이야 <하백의 신부> 때도 쩔었으니 비주얼만으로 달리는 건 무리겠지만 말입니다.



 <꾼>에서 나나가 엄청 나게 예쁘긴 했습니다만, 역할에 어울렸냐는 질문엔 외모가 너무 청순해서 그다지...라는 말을 할 수 있었는데, <플레이어>에서 크리스탈은 이런 스타일의 작품에 찰떡. 존재 자체가 고혹 퇴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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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9.05 11:25 신고

    아 이런...
    운전대를 잡은 크리스탈을 보니,
    제로의 영역(!)이 이번에도 나오는 건가...라는 조건반사적인 생각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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