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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의 문구는 제가 만든 게 아니라 잡지 안 문구를 몇개 짜깁기. 아사카와 나나가 계속해서 표지를 장식하며 그라비아 질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슈퍼걸즈의 새 싱글을 홍보하는 겸해서 나오는 모양인데, 여윽시 이쪽에서 가장 성공한 맴버 답게 퍼포먼스가 대단합니다. 이전의 화보에선 노골적인 퇴폐미를 뽐냈다면 이번 화보는 밝고 건강해보이는 느낌이네요. 뭐, 그래봐야 본질은 그라비아긴 합니다만.


 아사카와 나나의 소년 챔피온 40호 그라비아입니다.



 음, 표지에 있는 핀업포스터 사진이 굉장히 마음에 드는 건 저뿐이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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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9.07 10:07 신고

    오 저도 표지의 (퇴폐미) 핀업포스터에 뻑 가서
    엉살이 한껏 강조된 빨강 수영복 전까지는 심드렁 했었지 말입니다. ^^

    그랬는데, 막판에 핫팬츠가! 엄청 좋아하는 아이템에
    엄청 좋아하는 포즈에... 거기다가, 이런거 기다렸지?-하는 표정까지! ^^;;;

    • BlogIcon 즈라더 2018.09.08 16:21 신고

      저는 그냥 쓱 훑어보고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는 것들에서
      디테일하게 이것저것 발견하시는 대마왕님의 심안은 정말이지..-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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