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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토 레나의 사진집이 본인의 인기에 비해 그럭저럭 괜찮은 판매량을 기록한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수위가 어마무시하게 높다는 거. 아마 이번 <프로듀스48>으로 48그룹에 관심을 두게 된 사람들이 카토 레나의 사진집 수위를 보면 식겁할 수도 있습니다. 아래 사진조차 아주 평범하고 얌전하고 예쁜 사진이랄까요.






 솔직히 고백하자면, 카토 레나의 사진집을 처음 봤을 때 이런 류의 사진집에 비교적 익숙한 저도 기겁했습니다.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이렇게 해서 몇권 더 팔고 그로 인해 떨어질 평판은 생각 안 하나.' 제 생각에 48그룹 그라비아도 이제 자정하는 수순으로 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카토 레나의 사진집이 끝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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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9.07 10:17 신고

    오 썸네일의 저 요상한 분위기와 눈빛에 설마설마했는데
    정말로 상상 이상이군요. 게다가 연출 방식도 일반적인 그라비아 방향도 아니고... -.-;;;

    • BlogIcon 즈라더 2018.09.08 16:22 신고

      카토 레나의 사진집은 진짜로 차원이 다르달까요.
      엄청 나게 야하달까... 음, 섹시한 게 아니에요 그냥 야합니다.

  2. 유구정광대다라니경 2018.09.08 02:02 신고

    일단은 코지마 하루나 포지션을 맡고 있으니.... 그래도팀8 멤버는 철저하게 노출을 자제시키는거 보면 원칙을 새로 세운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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