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차세대라 불린 맴버에게 강력한 푸쉬를 넣어주고 그게 성공까지 이어진 경우가 별로 없는 게 AKB48입니다. 기껏해봤자 시마자키 하루카 정도가 마지막. 오구리 유이는 현시점의 AKB48 푸쉬 라인인데, 역시나 반응이 기대했던 것 만큼은 안 나오고 있어요. 애초에 푸쉬라고 해봤자 그룹 내의 푸쉬라서 대중적 반응을 얻기도 어렵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이렇게 인기를 높여가다가 뭔가 큰 기회가 왔을 때 확하고 기세를 잡으면 대박을 터트릴 수도 있는 게 연예계니 앞날은 모르는 거고, AKS는 꾸준히 푸쉬를 넣어주고 있습니다.


 BRODY 10월호의 오구리 유이입니다.



 예쁘긴 참 예쁜 처자에요. 너무 어려서 그렇지.


 오구리 유이가 <프로듀스48>에 참여하려 했는데 운영이 푸쉬 라인이라 막았다는 소문도 들고 했는데, 적어도 방송에 관심이 있는 건 확실해보이더군요. 마지막 생존자들이 AKB48의 악수회장에서 게릴라 콘서트를 할 때 한쪽에서 <내꺼야> 안무를 살짝 추던 오구리 유이가 나왔었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베리알 2018.09.07 10:19 신고

    모르고 보면
    지역 신사의 마스코트 아이돌인 줄...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