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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느낌으로 청순한 여배우가 별로 없기에 이토요 마리에가 먹히는 거겠지요. 음, 먹힌다는 표현이 조금 오버려나요? 아직 이렇다 할 대표작을 만들어낸 것도 아니고 그저 소속사의 푸쉬라인에 들어서 있는 것뿐인데.


 그래도 이토요 마리에의 이 비주얼은 언제, 어떻게 봐도 경이롭지 말입니다. 타케다 레나와 함께 찍은 드라마가 시즌2까지 만들어지는 모양인데, 꽤 재미있었던 모양이죠? 한 번 봐야겠습니다.


 도쿄 워커 플러스 35호의 표지를 장식한 이토요 마리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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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18.09.06 23:56 신고

    비쥬얼 정말 좋은데 사토미나 스즈처럼 일본인들에게 한번에 확 잡아끌만한 외모는 아니죵..
    그게 좀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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