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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에 이마다 미오의 사진집이 발간되는 모양입니다. 지금 한참 배우로 떠오르기 시작해서 이마다 미오의 핵바디를 볼 수 있는 건 이 사진집이 마지막일 것 같아요. 나중에 구매하고 사진이나 한 번 올려보지요.



 <꽃보다 맑음>에서 팬을 상당히 모은 모양이던데, 전 결국 보다가 접어가지고 감이 안 옵니다. 항마력이 부족한 건지 도저히 못 봐주겠더라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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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구정광대다라니경 2018.09.07 14:17 신고

    항상 생각하는거지만 제목을 너무 잘 뽑으시는것 같습니다 ㅋㅋ 일본에서 사는 것도 아니라 잘 실감은 아니지만 헤이세이 마지막○○ 같은 키워드가 트위터에서도 자주 보이더군요 워딩센스에 갘탄하고 갑니다

  2. ㅇㅇ 2018.09.07 18:36 신고

    어... 저 샷은 포토그래퍼가 안티인가 싶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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