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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 아이템이라고 회사에서 채워주긴 했는데, 하필 큰 거라서 거슬리고.. 덥고.. 그래서 언니들한테 케어 받는 아이즈원 장원영.


 장원영의 팬들은 이거 보면서 심장이 익어버렸다고 합니다. -_-a 딱히 장원영 원픽도 아니었고, 너무 어린 애라서 마음 속에 브레이크 같은 게 걸려버리던 저조차 이 모습을 보면서 심쿵했어요. 이런 딸이 있으면 진짜 세상을 다 가진 것 같단 생각이...아, 만 32세에 딸 같다는 말을 쓰게 되다니... 새삼 장원영의 나이에 기가 막혀버립니다. 근데 장원영은 진짜 늦둥이 동생이나 딸 같다는 생각이 드는 이미지에요. 요새 <프로듀스48> 직캠 무대를 심심할 때마다 돌려보곤 하는데, 장원영이 노출 있는 옷을 입거나 하면 "의상팀 X발 놈들아, 저걸 옷이라고 입혀놨냐?" 라고 하게 됩니다.




 어쨌든 평화의 원픽 답게 장원영은 아이즈원의 센터로서 확실하게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장원영을 데리고는 그다지 싸움도 안 나요. 국적 논란이나 키가 너무 크다거나 하는 문제는 너무 터무니없다보니 나오자마자 털려버리죠. 새삼 센터 잘 뽑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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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듀덕 2018.09.07 22:52 신고

    아직 정식데뷔무대도 안가진 아이돌인데 벌써부터 이 정도 포텐셜이라니..앞으로가 정말 기대됩니다 이제 슬슬 CJ에서 떡밥을 던져줄때가 됐는데

  2. 베리알 2018.09.09 09:49 신고

    이런 이런 평화의 픽이라는 소녀가
    할배님의 나이 세탁에 이용당하는 현장이라니욧!
    만나이가 아니라 '반'나이 32세이신 할배께서 지금 뭐하시는 겁니꽈아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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