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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나카 미쿠 역시 HKT48의 맴버로 <프로듀스48>에 참여했습니다만, 어느 순간엔가 사라지고 일본에 돌아가 있었더군요. 시작했을 지점도 아니고 조원 구성이 끝난 뒤라 '런쿠(런하다+미쿠)'라는 별명이 붙었습니다. 민폐를 끼치고 도망쳤다는 이유였는데, 결국 다리에 부상이 있었다는 게 밝혀지며 욕하던 사람들을 머슥하게 했습니다. 심지어 그런 비난조차 감수해가며 한국팬들을 감싸안고 이해해주는 발언을 하면서 야부키 나코도 그렇고 HKT48의 차세대 두 사람은 인성도 좋다는 얘기가 나오도록 했어요.


 그런 타나카 미쿠의 망가 액션 표지 및 그라비아 화보입니다.



 엄청 난 몸매로 유명한 타나카 미쿠긴 합니다만, 이번 화보에선 비키니가 없습니다. 왠지 미야와키 사쿠라나 야부키 나코처럼 비키니 그라비아를 안 찍을 것 같단 생각도.


 그나저나 이제 <프로듀스48> 덕분에 다나카 미쿠가 아니라 타나카 미쿠라고 더 많이 쓰더군요. 역시 방송의 힘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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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18.09.08 02:34 신고

    쇼룸에서 키미! 거리며 혐한 혼내는걸 보니까 자기 신념에 똑부러진 면모가 있더라구요
    어려서부터 가난으로 고생해서 그런가.. 어찌됐든 부상이 참 안타까운 멤버에요

  2. ㅇㅇ 2018.09.08 12:07 신고

    다리 부상은 무슨 ㅋㅋㅋ 귀국하고 활동 다 멀쩡히 했습니다. 그거 그냥 핑계에요.

    • BlogIcon 즈라더 2018.09.08 16:25 신고

      부상이 회복되고 나서 활동한 거에요.
      방송 보면 방송 연습할 때부터 다리가 아파서
      부상 부위 만지고 있는 게 나옵니다.

  3. 베리알 2018.09.09 09:53 신고

    건강미 넘치는 겨드랑이가 참 인상적인 아이로군요.
    표정도 얼굴도 딱 일본소녀라는 느낌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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