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미야와키 사쿠라가 하루에 세 시간 자는 지옥의 강행군을 4개월 이어가면서 살이 엄청 나게 빠졌지요. 그래서 방송내내 처음 <프로듀스48>에 나온다는 얘기가 떴을 당시보다 미모 상태가 엉망이었어요. 피골이 상접했다고 해야 할까. 거의 기아민 수준........


 그래도 될놈될..이 느껴지는 게, 가장 중요했던 생방송에 와서는 시작할 때 수준은 아니어도 살짝 살이 올라온 상태였습니다. 놀랍다는 말 밖엔.


 덕분에 미야와키 사쿠라의 팬들은 몹시 행복했답니다.





 

 입장할 때 카메라를 막았다던데 그걸 뚫고 예쁜 사진 찍어온 찍덕에게 찬사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덕질은마흔부터 2018.09.08 06:53 신고

    사쿠라 이뻐요.. 이쁜데..
    어서 살찌자 그라비아 찍어야징~~

  2. 베리알 2018.09.09 09:55 신고

    그동안 그렇게 개그짤 만들어 놓고는
    여기서 청순미 터지는군요, 사쿠라쨔응... ^^

    확실히 사쿠라는 살이 조큼 붙어야... 밤마다 자기 전에
    양념치킨 한마리씩 보급을!

    • BlogIcon 즈라더 2018.09.10 22:08 신고

      예전엔 살이 몸집에 비해서 조금 더 쪄서 뭔가 듬직하게
      느껴질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지나치게 뼈 밖에 안 남아있고..
      딱 적당한 수준에 머무르는 방법을 찾아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