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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카와 나나가 또 디비디, 블루레이를 내놓는 모양입니다. 이미 한 편의 그라비아 디비디, 블루레이가 있는 상황에서 계속해서 내놓는다는 건 슈퍼걸즈 활동보다 그라비아 활동에 더 비중을 두겠다는 의미처럼 보여요. 요새 그라비아 업계가 헬 오브 헬이어도 슈퍼걸즈도 마찬가지로 힘든 상황이어서 이래저래 활로를 찾긴 해야 할 테니, 딱히 선택이 나쁘다고 할 건 없는데, 일본에서도 점차 그라비아에 대한 부정적 시선이 아주 많아지고 있어서 조금 걱정이 됩니다. 뭐, 애초에 아사카와 나나가 그라비아를 찍지 않았다면 제가 아사카와 나나를 알게 될 일도 없었을 게 분명한 터라 꽤나 앞뒤가 안 맞는 얘길 하고 있습니다만.


 이번 프랏슈에 아사카와 나나의 그라비아가 실렸습니다.

 



 이젠 경험이 엄청 쌓여서인지 그라비아 포즈 취하는 게 보통이 아닙니다. 그게 긍정적인 건지는 논외로 치고, 프로페셔널해졌다는 건 분명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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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9.10 13:38 신고

    나무가지에 매달린 사진 여러모로 참 좋군요. 취향저격! ^^

    객관적으로 예전 같으면 아쉽다할 이미지 파일 화질일텐데...
    근래 모자이크화들의 폭풍러쉬를 보고 난 다음인지 정말 고급스럽게 보이는군요. T T

  2. 손님 2018.09.10 16:01 신고

    오 좋군요

    블루레이라니 화사한 영상을
    볼 수 있다 생각하니

    구매 욕망이 마구 생기는군요 ㅎ

    확실히 일본은 살 게 많다는.....

    그나저나 부정적인 시선이 많아진다니
    어허 일본아 너 왜 그러니
    네가 그러면 안되지 생각이 드는

    • BlogIcon 즈라더 2018.09.10 22:25 신고

      아사카와 나나는 이미 블루레이가 있을 겁니다.

      그라비아에 대한 부정적 시선은 이제 좀 당연하달까요.
      예전과 달리 수위가 있는 대로 올라가고 있어서요..

      저마저도 이제 그라비아 그만 팔까 생각 중일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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