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케야키자카46의 캡틴인 스가이 유우카가 영매거진 40호의 표지를 장식했습니다. 사진집을 엄청 나게 팔아치웠지요. 지금 케야키자카46가 대세라는 걸 증명한 동시에, 스가이 유우카 역시 그 인기의 핵심 중 하나라는 걸 증명한 셈인데, 하필 그렇게 기세 좋은 케야키자카46에 또다시 시련이 닥쳤어요.



 케야키자카46의 이마이즈미 유이가 졸업을 발표했는데, 그 과정에서 자신의 졸업을 부추긴 사람이 있었다는 것처럼 멘트를 작성하는 바람에 난리가 났었지요. 지금은 그나마 좀 잠잠해졌지만, 앞으로 주기적으로 그 문제가 끌올될 거라 봅니다. 아주 안 좋은 그림이 그려졌어요.


 예능에서 성의없는 모습부터 맴버들의 휴업, 어느 맴버의 숙박 스캔들, 이번엔 졸업까지. 내부적 문제로 닥친 위기라서 캡틴인 스가이 유우카에게 팀원 단합이라는 꽤나 막중한 임무가 주어졌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유구정광대다라니경 2018.09.10 13:24 신고

    스가이 사진집 판매량은 어떻게 됐나요? 한 2만장 팔았으면 선방인거 같은데

  2. 베리알 2018.09.10 13:46 신고

    헐 졸업 발표에서 그런 얘기가...
    정말 분위기 장난 아닌 동네로군요. -.-;;;

    • BlogIcon 즈라더 2018.09.10 22:25 신고

      진짜 나가면서 그룹에 제대로 똥 투척....
      사실이건 아니건 간에 누군지 정확히 밝힐 수 없다면
      얘기하지 않는 게 맞는 거니까요.

      덕분에 사방팔방에서 궁예가 난무했습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