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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듀스48>에 참여한 유력 연습생들 대부분이 과거(?)가 화려합니다만, 김채원은 눈에 띄는 활동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나마 그 가운데 가장 유명하고 인상 깊었던 게 골든차일드의 뮤직비디오에 나온 거였어요. 그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의 김채원입니다.



 이미 이 때부터 'THE 울림'이군요. 살며시 러블리즈 사이에 들어가있어도 위화감이 없을 것 같은.


 참고로 김채원이 쌈무요정이라 불리는 이유는 <너에게 닿기를> 의상이 쌈무 닮아서 그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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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듀덕 2018.09.11 02:22 신고

    으흨 빨리 보고 싶어지는 얼굴입니다 ㅜㅜ CJ는 단물 더 빠지기전이 한국애들 만으로라도 최소하느이 떡밥은 던져줬으면 좋겠습니다

  2. 베리알 2018.09.11 11:41 신고

    진짜 이때부터도 러블리즈 사이에 쏙 들어가 있어도
    위화감 없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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