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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 전에 아이즈원 맴버들이 게임 광고를 찍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그 촬영 현장인데, 여기서 장원영과 안유진 중딩 듀오가 엄청 난 기럭지를 자랑해서 화제입니다. 


 맴버들이 딱 한 줄로 서 있지도 않고 포즈도 달라서 확실하게 말하긴 어렵습니다만, 장원영과 안유진은 분명히 170cm를 넘습니다. 장원영의 옆에 있는 게 (아마도) 조유리와 미야와키 사쿠라. 이 중의 미야와키 사쿠라는 163cm를 넘었다는 게 확실한 '나름' 키가 큰 맴버에요. 가장 가까운 쪽 사이드 (보는 사람 기준으로 가장 왼쪽) 끝에 있는 게 165cm의 김민주와 비교해도 차이가 있어요.


 아이즈원의 중학생 듀오는 지금도 키가 크고 있는 것 같지 말입니다.




 사실, 이번 <프로듀스48>엔 키가 큰 연습생이 정말 많았어요. 당장 3차 순위 발표식과 생방송에서 떨어진 연습생만 하더라도 이시안, 김시현, 허윤진, 이가은 등 170cm 안팎의 연습생이 여럿 있었어요. 그래서 이래저래 이번 시즌은 키 큰 걸그룹이 되겠구나 했었는데, 결국 안유진과 장원영 두 사람만 남았네요. 뭔가 서글픈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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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9.11 11:43 신고

    모델 같은 것도 아니고 아이돌 그룹으로서는
    역시 키가 너무 크면 마이너스 효과가 있긴 한 것 같습니다. ^^;;;

    • BlogIcon 즈라더 2018.09.13 20:59 신고

      키가 큰 것 자체가 문제라기보다
      다른 맴버들과 어울려야 하는 건데..
      사실 아이즈원은 그라데이션이 약간 아쉽습니다.

  2. 유구정광대다라니경 2018.09.11 15:32 신고

    저는 둘보다 나코가 더 눈에 뜨이네요 ㅋㅋ

  3. 국프 2018.09.11 18:07 신고

    비주얼도 비주얼이지만 비율과 피지컬로도 독보적인 안녕즈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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