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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토요 마리에가 oggi 10월호에 제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커리어 우먼 스타일링을 하고 나타났습니다. 고혹적이고 우아하며 사랑스럽네요. 


 특히 세 번째 사진 오른쪽의 원피스 차림의 이토요 마리에는 그야말로 취향저격. 사랑스러움 그 자체입니다.



 물론, 이토요 마리에 정도의 미모와 기럭지, 비율을 지닌 여성이나 이런 스타일링이 어울릴 수 있겠죠. 그저 판타지에 불과하다는 건 압니다. 


 그런데 판타지를 좋아해서 나쁠 거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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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9.12 10:02 신고

    역시나 언제 봐도 한결 같은 헨타이옹의 취향이십니다.
    차가운 슬렌더 미녀 상사를 바라는 부하 직원 그 자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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