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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째 작품 활동이 확 줄어든 것 같은 김지원. 그러나 저 미모는 변함이 없지 말입니다. 향수와 이렇게 잘 어울리는 여배우도 별로 없을 겁니다. 


 새삼 애기 같던 광고 속 김지원이 떠올라서 추억이 새록새록. 그 애기 같던 배우가 이젠 인기 주연배우가 되어 있네요.




 김지원이 조말론 향수를 들고 있는 거 보니까 떠오르는 거 하나 더.


 제가 조말론 향수를 썼었지 말입니다. 제 동생이 그냥 자기 안 쓴다고 저에게 주더군요. 그냥 그러려니하고 썼었는데, 당시 여자친구가 저한테 왜 여자 향이 나냐고 의심의 눈초리를.........-_-;; 저란 놈도 참 미련하고 배려없지 말입니다. 향수에 대해 잘 모르다보니 그 향이 여성들이 자주 쓰는 향일 거라 생각을 못 했기도 하고요. 음.. 레알로 TMI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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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9.13 10:52 신고

    전 아직도 김지원 하면
    자동으로 오란C 향이 나는 듯 하지 말입니다. ^^

    그나저나... 노인들이 말이 많아진다더니
    헨타이옹 TMI를 보면 확실히 그런 듯 합니다.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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