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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네일용으로 가장 좋아하는 사진 한 장.


 시라이시 마이가 비테키 11월호 표지를 장식했는데, 너무 예뻐서 깜짝 놀랐습니다. 언제나 비주얼 극한까지 뽑아내는 비테키이니 만큼 다른 사진들도 궁금하네요.





 여전히 깻잎머리가 아쉽긴 합니다만, 시라이시 마이가 긴시간 거듭 비주얼로 칭송받는 이유를 알 수 있는 사진이지 말입니다.


 시라이시 마이 팬들의 얼굴부심 솟는 소리가 들려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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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9.14 13:18 신고

    전 저 깻잎 스타일도 잘 어울려서 보여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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