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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여배우들처럼 그라비아를 거쳐가는 과정 정도로 잡지 않았을까 싶었던 이마다 미오. 이번 주프레에 실린다는 화보도 딱히 이마다 미오의 그라비아가 아니라 사진집 선행샷이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정작 펼쳐보니 '어랏?' 싶군요.


 주프레 39, 40호의 표지를 장식한 이마다 미오입니다.



 보통 사진집의 선행샷은 '사진집에서 발췌'라는 식의 멘트가 붙곤 하는데, 이 사진들엔 보이지 않아서요. 그저 사진집이 발간될 거란 소개만 있을 뿐. 하기사 발간까지 2개월이나 남은 사진집의 선행샷이 벌써 뜰 리가 없죠.


 그나저나 그렇다 하더라도 저 사진 퀄리티는.... 이마다 미오의 미모를 잘 살려주지 못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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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매발톱꽃 2018.09.14 21:55 신고

    예전에는 팔 다리가 다 가늘고 마른 몸매를 선호했는데, 요즘은 다들 허벅지도 탄탄하고 그러네요 ㅋㅋ

    (모모랜드 연우랑 치어리더 서현숙님 보고 느꼈답니다 ^^)

    • BlogIcon 즈라더 2018.09.15 21:47 신고

      남성들은 탄탄한 허벅지에 약간 부드럽게 살찐 느낌을
      좋아라하고, 여성들은 밸런스 좋게 마른 느낌을 좋아하고,...

      그렇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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