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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히로 시작하는 하루의 이희은 사장님이 인스타그램에 하이레그 수영복 사진들 몇 장을 풀었습니다. 역시 남심 저격하는 스타일링의 수영복이네요. 이희은 사장님의 몸매에 주목하는 카메라 시선에 순간 당혹하기도.



 최신 디자인의 수영복인진 모르겠어요. 적어도 하얀색 수영복은 아주 오래 전에 봤던 수영복입니다. 


 중국의 성인 예능에서 주기적으로 이희은 사장님의 수영복과 란제리들을 여성들에게 입히는 장면이 나왔었죠. 그걸 사측에서 긍정적으로 볼지 부정적으로 볼지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제 상당히 글로벌해졌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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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9.17 13:07 신고

    역시 하이레그 수영복의 빠와란!
    사장님 계속 전진하시길 ^^

  2. 손님 2018.09.18 02:44 신고

    어이구 좋네요 ㅎ

    그러면서 자기관리 정말
    잘하시네요

    쉬거나 파티에서
    저런 수영복 입은 분들 자주 보지만

    웬만해선 아름다움이 나타나질
    않는데 말이죠 허허

    사진이 바탕으로 탐이 나네요

  3. 와우 2018.09.19 15:13 신고

    하이레그는 아래 노출이 심해서 아무나 입기 힘들지만 그만큼 비키니보다 섹시해 보일 수 있죠.

    사장님 뒷태가 참 끝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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