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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여배우 아니랄까봐 미친 비주얼로 존재감 과시하는 아리무라 카스미. 역시 아리무라 카스미는 데뷔초의 스타일링이 베스트가 아닌가해요. 이 화보만 봐도 딱 당시 스타일링인데 너무나도 예쁜 거..



 개인적으로 영화 쪽에서 굉장히 묵직한 무게감을 담은 영화에 출연해주길 바랐는데, 아리무라 카스미 본인도 그쪽으로 눈을 돌리려는 것 같아 몹시 기쁩니다. 그간 필모그래피가 썩 좋은 편은 아니었던 터라 이번에 여러 영화에 나와서 유수의 영화제에서 상도 타고 하면 참 좋지 않겠습니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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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9.17 13:09 신고

    역시 돌고 돌아도 순정...? ^^;;;

    그러고보니, 처음 느꼈던 충격에 비하면
    그동안 이렇다할 대표작이나 캐릭터가 선뜻 떠오르지 않는군요.

    • BlogIcon 즈라더 2018.09.18 18:28 신고

      결국, 아침 드라마의 요정으로 남을 가능성도 보여서...
      언제까지나 <비리갸루>로 달릴 순 없는 노릇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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