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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릴리 제임스의 이 화보를 보고 느끼는 건, 패션의 세계란 정말..... 넓고도 넓구나 하는 것과 릴리 제임스의 허리 골반 라인이 정말 예쁘구나 하는 것.



 그리고 맨살 위에 겉옷을 입는 스타일링은 언제나 섹시하다는 것.

 

 저게 뭐라고 섹시해보이는 건지 잘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릴리 제임스는 <신데렐라> 이후 필모그래피를 비교적 잘 쌓으며 톱 여배우로 떠오르는 중입니다. 아마 앞으로도 작품만 잘 골라준다면 지금의 수직 상승 가도를 이어갈 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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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알 2018.09.17 13:14 신고

    누군지도 모르겠고...
    옷을 입은 건지 뭘 입은 건지도 모르겠고...
    역시 패션 화보는 넘사벽 너머 세계의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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