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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가 개화하고 있어요

category 잡담과 뻘글의 조화 2010.04.01 21:04






얕은 심도로 찍으려고 노력 좀 해봤어요.

다음에는 조금 더 노력해볼게요. 하이엔드도 아닌 똑딱이로 찍을 수 있는 얕은 심도 사진이 어디까지인지 테스트 중이에요.


오늘 병원에 다녀오는데, 후.. 모든 것에 무기력하다보니 병원조차 가기 싫더군요. 

그저 약이라도 받아야 내가 살지하는 생각에 필사적으로 갔더니 선생님께서 잘 상담해주셔서 힘내야겠단 생각을 하게 되네요.

참 묘한 화법을 쓰시는 선생님으로 바뀌어서 적응하기 힘들 줄 알았는데, 은근히 그 강압적인 태도와 차분한 분위기가

마음을 달래는데 효과를 발휘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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